마을소개

 


 

신리 어촌계는 공성산으로 부터 맥이 뻗어내려 마을이 형성되고 남쪽으로는 청정해역인 

자지포(紫芝浦) 다도해의 아름다운 경관을 바라보며 오성산을 안산으로 위치하고 있습니다.

500~600여명의 거주. 동신, 서신, 이신. 3개부락으로 나뉘어 살고, 신리 어촌계원은 150명 입니다. 이장은 3명이나 있고, 신리에만 통합 어촌계가 있습니다. 

 

마을의 유래는 김의 포자가 많이 나서 명을 자지포라고 불리웁니다. 이때 자는 붉을 자를 사용합니다. 타지역에 많이 종묘를 나누어 준다고 합니다.
신리 어촌계는 공성산으로 부터 맥이 뻗어내려 마을이 형성되고 남쪽으로는 청정해역인 자지포(紫芝浦) 다도해의 아름다운 경관을 바라보며 오성산을 안산으로 위치하고 있습니다.

 

바다낚시 및 민박시설이 있는 오성금은 전해온 말에 의하면 5개의 금괴가 있는데 어느 고용인이 

나무하러 갔다가 빛의 반사지점으로 찾아가 금괴 1개를 주어 부자가 되었으며 나머지 4개를 

얻으려고 외인의 출입이 빈번하였다고 합니다.
 

매년 6월에서 8월 사이에 2회에 걸쳐 개최되는 개매기 체험행사에 해년마다 전국에서 많은 많은 

관광객이 찾아와 성황리에 운영되고 있습니다.

특히 신리의 매생이는 담백하고 부드러워 전국 식도락가들이 찾고 있습니다.